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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Activity-크래프트] Hit 326
  • 작성자 심은지
  • 등록일 2018-10-10 18:26:38

안녕하세요  

재료화학공학과 17학번 심은지 입니다. 개인 액티비티를 크래프트로 활동하므로 주제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트 1주차 활동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1주차 주제인 '자신의 캔들 디자인'하기에 맞춰 캔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초파라핀 ·밀랍 등과 같이 적당한 온도에서 녹는 가연성 고체를 원통형 등으로 성형하고, 그 중심에 무명 등의 심지를 삽입한 등화용 연료를 말한다. 

양초의 원리  :심지에 불을 붙이면 양초가 녹아 모세관 현상에 의해 심지를 따라 올라가 심지의 끝 부근에서 기화()하고, 그것이 연소해서 탄소를 유리()하여 발광한다. 심지의 재료도 가연성이므로 서서히 연소해서 짧아지는데, 그 속도와 양초의 소비속도가 균형을 이루도록 심지의 굵기를 알맞게 하거나 미리 붕사용액으로 처리해서 잘 타지 않게 해야 한다. < 양초 만들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다.

양초의 기원 : 기원은 불명하지만 옛날부터 밀랍이 알려져 있었으며, 뭄바이나 그리스의 유적, 중국의 분묘()에서 청동으로 만든 촛대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아마도 BC 3세기에는 이미 존재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밀랍이나 수지()로 만든 양초가 사용되었으나, 1800년 초기에 스테아린 양초와 파라핀 양초가 발명되어 유백색의 아름답고 밝은 양초를 기계적으로 대량 생산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힐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 만큼 아로마테라피의 한 방법으로써 아로마향초가 각광받고 있다. 

아로마테라피란 향 또는 향기를 의미하는 아로마(aroma)와 요법(치료)을 의미하는 테라피(therapy)의 합성어로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향을 가진 약용식물로부터 추출해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에서 나는 향을 말하며 이 향기 나는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을 이용하여 인체의 특정 부분의 질환 또는 정신적인 기능을 높이거나 낮추기 위하여 사용하는 행위를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라 한다.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는 향기 나는 식물에서 추출한 휘발성 물질을 사용하여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각종 식물의 꽃, 줄기, 잎, 뿌리, 열매 등에서 추출해 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 정유)을 후각이나 피부를 통해 인체에서 흡수시켜 인체의 정신적과 육체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건강의 유지, 증진을 도모하는 요법으로 대체요법의 하나이다.

아로마 향초는 양초를 만들때 라벤더, 로즈마리 등의 오일 향을 넣어 굳힌 것으로, 초에 불을 붙이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게 되어 있다.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에센셜 오일을 이용하여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양초에 불을 붙여 심지 쪽에 촛농이 고이게 되면 촛불을 끄고 촛농에 에센셜 오일 2, 3방울을 떨어뜨린 다음 다시 불을 붙인다. 그러면 향이 열에 의해 은은하게 피어 난다.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에센셜 오일 종류를 선택하면 된다.

캔들 디자인이 1주차의 주목표이므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내가 만들고싶은 스타일의 캔들디자인을 찾아보았다.

이처럼 양초이지만, 선인장화분처럼 보이는 작고 귀여운 사이즈의 양초를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들었다. 이 이미지를 모티브로  양초 디자인을 진행하게 될 것 같다.


[출처: 양초 [candle] (두산백과), 아로마 향초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아로마 라이프, 2002. 6. 20., 대원사,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학문명백과 : 예술체육, 형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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